덕수골 / 덕수리(德修里) / 새당(新堂)

작성일
2010-02-12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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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위치 : 덕수리 2330-1 번지 일대 (구 향사 중심)
o 유래와 현황 : 덕수리의 이름
-「사계리」,「동.서광리」와「상천리」,「광평리」와 이 마을을 합쳐 서기 1608년경 부터「자단리(紫丹里)」에 속해 있다가 <하동 >을 분리하여 1831년 경에「새당」으로 부르게 되었다. 이후 송문규(宋文奎)에 의해 더욱 부촌이 되는 것을 바라는 뜻에서「덕수리(德修里)」로 마을이름을 바꿨다.

- 이 마을은 설촌 초기부터 농기구의 일종인 `보습`을 제작하는 <토불미 > 혹은 <청탁불미 >가 고예 기능공들이 들어오므로써 마을전체가 참여하는 부업형태로 발전하여 주민의 생활근간이 되었다. 또한 이 지역의 고유한 민속이 오래도록 원형을 잃지 않고 보전된 마을로, <토불미 > 말고도 연자매를 만드는 과정을 노래한 <방앗돌 굴리는 소리 >가 전수되고 있고, 지붕을 이는 집줄을 놓을때 불리워지는 <일소리 > 등도 전해지는 등 민속문화의 보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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