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평리

작성일
2010-02-12
작성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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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평리는 조선시대에 목장과 화전지역으로 동광리에 속해 있었음.
이 마을의 설촌은 지금부터 200여년 전 현재의 마을 동쪽 `조가위`에 조씨가 살기 시작하면서 이뤄졌다 하며 그후 `마통어귀`와 `감나물``모살목`등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여 70여 세대를 이루었는데 1948년 4.3사건 때 완전 폐동되었다가 1963년 재건정책에 따라 다시 마을이 형성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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