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렁팟/구룡동(九龍洞)

작성일
2010-02-12
작성자
운영자
조회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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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 성읍2리
· 유래와 현황 : 성읍2리의 이름
이 마을이 잡리잡은 지대가 낮아 비가 내리면 침수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며, 또한 구전에 의하면 아홉 마리의 용이 살았다 하여 「구룡동((九龍洞)」이라고 불리운다.
일설에는 고려조 몽골직할지 시절에 궁마를 기르는 목감이 거주 했다고 하며, 조선조 철종조 때 <구룡밭 > <안밭 > <짐댕이골 > 등 세 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되었으며, 일제 강점기 때는 <성읍2구 >로 개칭되었고, 1948년 <4·3 >으로 인해 1955년까지 마을이 폐쇄되었다가 이후 주민이 재입주, 정착하면서 행정구역상 「성읍2리」로 이름이 바뀌어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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